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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공개테스트로 U-12팀 선수 발굴

기사승인 2019.09.18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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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U-12 팀의 경기.

내달 10일까지 희망자 접수

[축구저널 최승진 기자] K리그1 수원 삼성이 축구 꿈나무를 모집한다. 수원은 18일 구단 산하 12세 이하(U-12) 팀 선수 발굴을 위해 공개테스트를 한다고 밝혔다.

공개테스트는 다음 달 13일 클럽하우스 인조구장에서 열린다. 수원 및 인근 지역 초등학교 5~6학년(2008~2009년생)이 대상이다. 수원 삼성 유스팀 지도자와 구단 스카우트가 심사위원으로 나서 기본기 훈련과 연습경기를 통해 개개인의 기량을 평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