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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NFC서 여대생 축구클럽 ‘발랄한 공 다툼’

기사승인 2019.09.19  13: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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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K리그 퀸컵 경기.

‘K리그 퀸컵’ 20일부터 참가팀 모집

[축구저널 최승진 기자] 국가대표의 땀이 밴 그라운드가 여자 대학생들의 발랄함으로 가득 찬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는 여대생 축구클럽 대항전 ‘K리그 퀸(K-WIN)컵’이 올해는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다.

프로연맹은 20일 오후 6시부터 제10회 K리그 퀸컵 참가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9일 공고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K리그 공식 홈페이지(kleague.com) 공지사항 안내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프로연맹이 여자 아마추어 축구 활성화를 위해 2010년 시작한 이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16개 팀이 참가해 다음 달 5~6일 양일간 실력을 겨룬다. 4개 팀씩 조별리그를 펼친 뒤 각조 1~2위가 8강에 올라 토너먼트를 벌인다. 가평 포천 등지에서 열린 이 대회는 처음으로 파주 NFC에서 개최된다. 프로연맹은 잘 관리된 경기장에서 선수들이 마음껏 젊음을 발산하기를 기대한다. 또 트레이닝 세션,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프로연맹은 24일 오후 6시 30분 고알레 플래그십(서울시 강남구)에서 미디어데이 행사와 조 추첨식을 연다.

   
 

최승진 기자 hug@footballjournal.co.kr

<저작권자 © 2013 축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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