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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살 이상진호, 내년 아시아 챔피언십 본선 정조준

기사승인 2019.10.21  17: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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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풋살 대표팀이 2회 연속 아시아 챔피언십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사진은 지난해 본선 타지키스탄전. /사진 제공 : 대한축구협회

몽골서 일본-마카오와 경쟁

[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풋살 이상진호의 도전이 시작됐다. 

이상진 감독이 이끄는 남자 풋살 대표팀이 내년 아시아 챔피언십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중국 내몽골에서 열리는 예선에 참가한 한국은 오는 23일 마카오, 24일 일본을 상대로 B조리그를 치른다. 총 7팀이 참가하는 예선은 각 조 1위 두 팀, 2위 간 플레이오프 승자까지 3팀이 내년 본선 진출권을 얻는다. 

한국은 2016년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그래도 2017년 예선을 통과하며 지난해 4년 만에 본선 무대를 밟았다. 우즈베키스탄, 일본, 타지키스탄를 맞아 전패를 했지만 이 감독은 “만족스런 성적은 아니었으나 좋은 경험이었다”고 했었다. 

이제 2회 연속 본선 진출이 1차 목표다. 대표팀은 구미, 파주에서 담금질을 마친 뒤 20일 결전지 중국 내몽골로 향했다. 지난해 본선 무대를 경험한 서정우(듀카오 고베), 박하늘(이상 스타FS서울), 조병걸(전주매그풋살클럽) 등에 FK 슈퍼리그 득점왕 이두용(부천FS), 드림리그 득점왕 이민용(용인FS), 슈퍼리그 MVP 김민국(스타FS서울) 등이 포함됐다. 

이 감독은 “지난해 본선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1차 목표인 2회 연속 본선행을 달성하겠다”고 했다. 풋살 아시아 챔피언십 본선은 내년 2월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열린다.

▲ 대표팀 선수 명단(14명)
GK: 서정우(듀카오 고베) 이우진(은평FS)
FP: 이두용(부천FS) 조병걸(전주매그) 백장현 천진우(이상 예스구미FS) 박정진 유승무(이상 고양블스) 이민용 황운(이상 용인FS) 김민국 박하늘 김윤영 서원건(이상 스타FS서울)

▲ 대표팀 경기 일정(한국시간)
23일 오후 2시 마카오전
24일 오후 2시 일본전

박재림 기자 jamie@footballjournal.co.kr

<저작권자 © 2013 축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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