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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23일 여성 풋살 대회 ‘우먼스컵’ 개최

기사승인 2019.11.08  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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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저널 최승진 기자] 성남FC가 여자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풋살 대회를 연다. 성남 선수들도 경기장을 찾아 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축구클리닉을 진행한다.

K리그1 성남 구단은 오는 23일 성남시 가천대학교 운동장에서 ‘2019 성남FC 우먼스컵’ 대회를 개최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는 대회다.

12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리그를 하고 조 1위 3개 팀과 2위 중 성적(승점-득실차-다득점-다승-추첨 순)이 좋은 1개 팀이 4강에 올라 토너먼트로 우승을 다툰다. 대회 중간에 성남 프로선수들이 포지션별 일일 클리닉을 열어 다양한 기술을 가르친다.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8일 오후 3시부터 우먼스컵 전용페이지(www.sfcwcup.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팀당 선수는 7명에서 10명까지이고, 성인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전팀은 15일 성남FC 구단 미디어실에서 열리는 대표자 회의 겸 조 추첨식에 최소 1명은 참석해야 한다. 문의 성남FC 마케팅팀(031-709-4133).

   
 

최승진 기자 hug@footballjournal.co.kr

<저작권자 © 2013 축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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