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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일산에도 어린이 축구교실 오픈

기사승인 2017.03.13  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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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일산점에 오픈한 FC서울 유소년 축구교실.

홈플러스 일산점 첨단 풋살구장 사용
오픈 기념 입단비 할인 등 혜택 푸짐

[축구저널 최승진 기자] 국내 최대 어린이 축구교실인 ‘FC서울 유소년 축구교실’을 일산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K리그 클래식(1부) 챔피언 FC서울은 3월부터 홈플러스 일산점(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옥상에 신설된 ‘HM풋살파크’와 협약을 맺고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축구교실을 오픈했다고 13일 발표했다.

HM풋살파크는 친환경 인조잔디를 깐 최신식 풋살구장이다. 국제규격(40m×20m)에 맞춘 대형 풋살장 2개 면으로 조성되어 일산 도심 한복판에서도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게 했다. 일산 전 지역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홈플러스의 각종 편의시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FC서울은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3월 중 입단하는 모든 회원에게는 입단비 할인과 함께 각종 기념품이 제공된다. 특히 친구와 함께 입단하면 문화상품권, FC서울 사인볼, 축구스타킹 등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친구 추천 이벤트가 눈길을 끈다. 또 단체반이나 초등학교 반 축구 신청 팀에는 선착순으로 클래스 희망 시간을 우선 배정하며 입단비를 30% 할인해준다.

5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어린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축구교육이 진행된다. 회원 가입 문의는 FC서울 원팀드야드(02-376-3155)로 하거나 홈페이지(academy.fcseoul.com)를 참조하면 된다.

FC서울은 2012년부터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 및 발전을 위해 ‘퓨처 오브(Future of) FC서울’ 축구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박주영 이청용 기성용 등을 배출한 프로그램, 친환경으로 조성된 전용구장, FC서울 소속 전문 유소년 지도자의 수준 높은 교육 등이 호평을 받으며 현재 5000여 명의 어린이와 함께하고 있다.

   
▲ 홈플러스 일산점에 오픈한 FC서울 유소년 축구교실.

최승진 기자 hug@footballjournal.co.kr

<저작권자 © 2017 축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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