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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학생선수권] 한국, 가까스로 준결승 진출

기사승인 2017.09.13  08: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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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전에 나선 한국고등연맹 선발팀.

인도네시아에 1-2로 졌지만 조별리그 통과

[축구저널 이민성 기자]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회장 정종선) 선발팀이 가까스로 준결승에 올랐다.

한국은 12일 이란 시라즈에서 열린 제45회 아시아학생선수권대회 B조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인도네시아에 1-2로 패했다. 전반 30분 선제골을 내줬고 후반 27분 주장 박성현(재현고)이 동점골을 터뜨렸지만 33분 다시 한 골을 허용하며 무릎을 꿇었다.

앞서 이란B팀(0-0) 인도(3-0) 태국(2-2)과 경기를 펼친 한국은 1승 2무 1패를 기록하며 B조 3위에 머물렀다. 2개 팀이 참가한 개최국 이란의 B팀이 인도네시아(4승)에 이어 2승 1무 1패로 2위에 올랐지만 ‘이란B팀은 준결승에 진출할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3위 한국에 4강행 티켓이 돌아갔다.

이란A팀, 말레이시아, 중국, 스리랑카 등이 속한 A조에서는 이란A팀(3승)과 말레이시아(2승 1패)가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대회 최다(16회) 우승국인 한국은 14일 이란A팀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이민성 기자 footballee@footballjournal.co.kr

<저작권자 © 2017 축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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