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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구단 TNT FC, 유명 선수 소장품 경매

기사승인 2018.03.12  14: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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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어 마이 빅토리 포스터.

[축구저널 서동영 기자] 독립구단 TNT FC(단장 김태륭)가 12일부터 ‘셰어 마이 빅토리(Share my victory)’ 행사를 열어 유명 프로 선수가 기증한 소장품을 경매로 축구팬에게 판매한다. 

이번 행사 수익금은 프로 무대에 도전했다가 좌절한 선수들의 재기를 돕는 TNT FC의 구단 운영에 보탤 예정이다. 국가대표 염기훈(수원 삼성)이 첫 주자로 나섰다. 염기훈은 지난해 12월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중국전에서 입은 유니폼을 내놨다. 경매는 인터넷 축구 커뮤니티 락싸커(http://cafe.daum.net/ASMONACOFC)에서 열린다. 

2000년 창단한 TNT FC는 지난해 8명의 선수를 국내외 프로팀에 입단시켰다. K리그2(챌린지) 부산을 떠난 뒤 1년 간 TNT FC에서 뛴 미드필더 이정근은 지난 1월 태국 1부리그 폴리스 테로에 입단하기도 했다. 

서동영 기자 mentis@footballjournal.co.kr

<저작권자 © 2018 축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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