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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흰색 유니폼 입고 스웨덴 사냥

기사승인 2018.05.22  17: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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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폴란드와의 평가전. / 사진제공: 대한축구협회

멕시코, 독일전은 빨간색 상의

[축구저널 이민성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은 흰색 유니폼을 입고 스웨덴을 상대로 러시아월드컵 첫 승 사냥에 나선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공개한 월드컵 F조 경기별 유니폼 색깔에 따르면 한국은 첫 경기인 스웨덴전(6월 18일)에서 보조 유니폼인 상·하의 흰색 유니폼을 착용한다. 골키퍼는 상·하의 검정색이다. 스웨덴은 주 유니폼인 노란색 상의와 파란색 하의를 입는다.

멕시코전(6월 24일)은 주 유니폼인 빨간색 상의와 검정색 하의를 입고 나선다. 골키퍼는 녹색이다. 상대팀 멕시코는 보조 유니폼인 흰색 상의와 밤색 하의를 입는다. 독일전(6월 27일)에서 필드플레이어는 멕시코전과 같고 골키퍼 유니폼만 노란색으로 바뀐다. 독일은 보조 유니폼인 청록색 상의와 흰색 하의를 입는다.

월드컵 유니폼은 조 추첨으로 경기별 A팀(홈팀)과 B팀(어웨이팀)이 결정되면 A팀에 먼저 주 유니폼을 배정한다. 이어 A팀 유니폼과 색상이 대비되는 B팀 유니폼을 정한다. 흑백TV 시청자나 색상 구분에 어려움을 겪는 시청자를 위해 명암 차이도 고려한다. 한국은 스웨덴전에서는 B팀이고, 멕시코 독일과의 경기에서는 A팀이다.

역대 월드컵에서 한국은 빨간 유니폼을 입고 3승 4무 9패를 기록했다. 흰색 유니폼을 입고는 2승 5무 4패를 거뒀다. 각각 승률이 19%, 18%로 큰 차이는 없었다. 반면 파란색 유니폼을 입고는 4전패를 당했다.

이민성 기자 footballee@footballjournal.co.kr

<저작권자 © 2018 축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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