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아시아학생선수권] 한국, 첫 경기서 스리랑카 제압

기사승인 2018.09.22  23:18:49

공유
default_news_ad1
   
▲ 아시아학생선수권대회에 참가한 한국 고교선발팀.

박예찬, 김은래 골로 2-0 승리

[축구저널 이민성 기자] 한국 고교 선발팀이 아시아 정복을 향한 첫 걸음을 가볍게 뗐다.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회장 정종선) 선발팀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아그라에서 열린 제46회 아시아학생선수권대회 B조 첫 경기에서 스리랑카를 2-0으로 꺾었다. 후반 7분 박예찬(경기 오산고)이 선제결승골을 넣었고 29분 김은래(유성생명과학고)가 추가골을 터뜨렸다.

대회 최다(16회) 우승국인 한국은 지난해 3위에 그쳤고 올해 다시 정상을 되찾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중대부고 오해종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천안제일고 박희완 감독이 코치로 팀을 맡아 지난 15일부터 합숙 훈련을 하며 대회를 준비했다.

선발팀은 23일 부탄과 조별리그 2번째 경기를 치른다. B조에는 개최국 인도, 말레이시아도 속해 있다. 각조 2위까지 준결승에 진출한다.

이민성 기자 footballee@footballjournal.co.kr

<저작권자 © 2018 축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칼럼 전체보기

1 2 3
item3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