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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 철옹성’ 부노자, 2020년까지 인천 유니폼

기사승인 2019.01.11  13: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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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까지 인천에서 뛰게 된 부노자가 재계약 기념 유니폼을 들어 보이고 있다.

[축구저널 최승진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크로아티아 철옹성’ 부노자(31)와 재계약했다. K리그1 인천 구단은 11일 “지난 두 시즌 주축 수비수로 활약한 부노자와 계약을 2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부노자는 2020시즌까지 인천에서 활약한다”고 발표했다.

동유럽 크로아티아 출신 부노자는 197cm 95kg의 큰 체구를 자랑하는 중앙 수비수다. 2017년 인천에 입단하며 K리그에 데뷔, 2년간 K리그1 44경기(1골)에 출장했다. 부노자는 “인천은 최고의 경기장과 최고의 팬을 지니고 있는 클럽이다. 이곳에서 계속 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하다”고 재계약 소감을 말했다.

최승진 기자 hug@footballjournal.co.kr

<저작권자 © 2013 축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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