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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연맹-합천군 ‘동행’ 내년 2월까지 연장

기사승인 2019.04.15  17: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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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식에 참석한 고등연맹-합천군 인사들.

2014년부터 인연… 15일 재계약

[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동행은 계속된다.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회장 정종선)과 경상남도 합천군이 또 한 번 손을 잡았다. 

고등연맹과 합천군은 15일 서울 경희궁로 축구회관에서 전국대회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올해 추계연맹전과 내년 춘계연맹전이 합천에서 열린다. 정종선 회장, 남기영 부회장, 문병철 홍보이사, 김승숙 사무국장 등 고등연맹 관계자와 문준희 군수, 김해은 체육회 상임부회장, 조수일 기획예산실장, 김성환 체육시설과장, 정강대 축구협회장 등 합천군 인사가 이날 조인식에 참석했다. 

고등연맹과 합천군의 인연은 2014년 시작됐다. 그해 춘계연맹전은 경북 울진군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폭설로 대회 개최가 불가능해졌다. 합천군으로 무대를 옮겼고 큰 사고 없이 대회가 진행됐다. 고등연맹은 이듬해 합천군과 2년 계약을 맺었다. 

국내 최대 규모 고교 전국대회인 고등연맹전을 연 2회 개최하며 경제적 효과를 본 합천군은 야간 경기를 위한 조명, 팬을 위한 관중석과 전광판 등을 설치하며 대회 환경에 신경을 썼다. 고등연맹과 합천군은 2017년에 2년 6개월 재계약을 했고 이번에 1년을 더 추가했다.

박재림 기자 jamie@footballjournal.co.kr

<저작권자 © 2013 축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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