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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여자축구 아시아 국제대회, 고양서 개최

기사승인 2019.06.24  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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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U-17 여자 월드컵 스페인전에 선발 출전한 선수들. /사진 제공 : 대한축구협회

다음달 15일부터 한-중-일-베트남 경쟁

[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18세 이하(U-18) 여자축구 아시아 국제대회가 한국에서 열린다.

여자축구연맹은 제15회 U-18 국제 여자축구 교류전이 다음달 15일부터 닷새 간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다고 24일 알렸다. 동아시아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한국 중국 일본이 손잡고 매년 치르는 국제대회로, 올해는 베트남이 특별 초청팀으로 참가한다.

개최국 한국은 여자연맹 선발팀이 나선다. 지난해 U-17 월드컵 대표팀 주장 조미진(울산 현대고)이 주축이다. 상하이 선발팀이 출전하는 중국도 청소년 대표 출신 왕쇄엔, 우쇼우링 등이 출격한다. 일본은 오사카 선발팀, 베트남은 U-19 대표팀이 한국을 찾는다. 

성인 대표팀과 비교해 국제경기 경험이 부족한 청소년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치르며 다른 나라 선수들과 경쟁하고 교류하며 좋은 경험을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림 기자 jamie@footballjournal.co.kr

<저작권자 © 2013 축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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